logo

slider01
자유게시판

사랑의 뜨락에서

조회 수 283 추천 수 0 2009.07.10 12:59:04

사랑의 뜨락에서







이름도 나이도 고향도..,



그리고.., 꿈까지도 묻지마세요.





왜냐면 그것은,



사랑의 뜨거운 태양아래에서 빛나는 별들과 같이,



필요없는 것들입니다...,





인생의 온갖 역경을 지나온 당신에게



진실한 친구가 드리는 한마디는





텅빈 바보의 마음이 되어



그냥



사랑을 채워가세요..........................................

스테파노

2009.07.12 09:31:38
*.212.61.9

우리는 많은 것을 찾으려 합니다.

그러나 진정 필요한 것은



텅빈 마음이 되어



사랑을 채워가는 일이 아닐런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이름 날짜 조회 수
91 [사제의 해] 전대사 교령 베로니카 2009-07-22 306
90 교황청 가톨릭교육성의 종교 교육과 교육 선택권에 관한 회람 베로니카 2009-07-22 307
89 [성명] 안락사로 인식되는 존엄사법 제정을 반대합니다 베로니카 2009-07-22 276
88 어느 사제의 사제의 해에 대한 묵상~~~ [2] 보나 2009-06-22 321
87 용산참사현장을 방문 합시다. 바오로 2009-07-14 286
86 file [2] 흰구름 2009-07-13 319
» 사랑의 뜨락에서 file [1] 흰구름 2009-07-10 283
84 송봉모 著 “집념의 인간 야곱”을 읽고 구프란치스코 2009-07-10 323
83 진리 안의 사랑: 회칙에서 교황은 세계 경제에 새로운 윤리적 접근을 요구하다. 아우구스티노 2009-07-10 301
82 교황 베네딕토 16세 회칙 발표 (2009.7.7) [2] 아우구스티노 2009-07-09 308

T 함께 있는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