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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이름 날짜 조회 수

12.31 토/ 우리 가운데 오시어 함께 사시는 빛이신 말씀 - 기 프란치스코 신부 [1]

  • 이영숙
  • 2016-12-30
  • 조회 수 666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요한 1,1-18(16.12.31)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요한 1,14) ♣ 우리 가운데 오시어 함께 사시는 빛이신 말씀 ♣ 요한복음의 머리말은 말씀의 선재(先在)와 강생, 생명창조와 구원행위 등을 언...

12.30 금/ 사랑의 포용과 경청, 함께함으로 이루는 성가정 - 기 프란치스코 신부

  • 이영숙
  • 2016-12-29
  • 조회 수 574

가해 성가정 축일 마태 2,13-15.19-23(16.12.30) “요셉은 나자렛이라고 하는 고을로 가서 자리를 잡았다.”(마태 2,23) ♣ 사랑의 포용과 경청, 함께함으로 이루는 성가정 ♣ 오늘 교회는 나자렛의 성가정의 모범을 본받도록 우리를 초대합니...

12.29 목/ 의롭고 독실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삶 - 기 프란치스코 신부

  • 이영숙
  • 2016-12-28
  • 조회 수 445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루카 2,22-35(16.12.29) “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루카 2,32) ♣ 의롭고 독실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삶 ♣ 오늘 복음에서 마리아와 요셉은 율법에 따라 아기 예수를 성전에서 주님께 바칩...

12.28 수/ 탐욕과 두려움의 강을 넘어 - 기 프란치스코 신부

  • 이영숙
  • 2016-12-27
  • 조회 수 519

무죄한 아기 순교자들 축일 마태 2,13-18(16.12.28) “헤로데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마태 2,16) ♣ 탐욕과 두려움의 강을 넘어 ♣ 우리를 찾아오신 하느님은 빛이십니다(1요한 1,5). 따라서 우리는 빛이신 주님 ...

12.27 화/ 하느님과의 친교의 길을 알려준 사도 - 기 프란치스코 신부

  • 이영숙
  • 2016-12-26
  • 조회 수 536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요한 20,2-8(16.12.27)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요한 20,4) ♣ 하느님과의 친교의 길을 알려준 사도 ♣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제자”였습니다(요한 13,23; 19,26;...

12.26 월/ 견딤과 죽음으로 찾아가는 생명의 길 - 기 프란치스코 신부

  • 이영숙
  • 2016-12-25
  • 조회 수 468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마태 10,17-22(16.12.26) “주 예수님, 제 영을 받아주십시오."(사도 7,59) ♣ 견딤과 죽음으로 찾아가는 생명의 길 ♣ 교회는 주님 성탄에 이어 곧바로 첫 순교자 성 스테파노의 죽음을 기념합니다. 사도들에 의...

12.25 주일/ 드러난 하느님의 호의와 인간애를 공유하고 나눔 - 기 프란치스코 신부

  • 이영숙
  • 2016-12-24
  • 조회 수 434

성탄 대축일 새벽 미사, 루카 2,15-20(16.12.25) “목자들은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루카 2,16) ♣ 드러난 하느님의 호의와 인간애를 공유하고 나눔 ♣ 이사야는 시온의 구원이 다가오고, 사람들이 시...

12.24 토/ 저 낮은 곳 사랑의 쉼터로의 순례 - 기 프란치스코 신부

  • 이영숙
  • 2016-12-23
  • 조회 수 518

가해 대림 4주 토, 루카 1,67-79(16.12.24)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셨다.”(루카 1,78) ♣ 저 낮은 곳 사랑의 쉼터로의 순례 ♣ 오늘 제 1독서에서 다윗 임금은 하느님의 궤를 모실 집을 지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먼저...

12.23 금/ 하느님을 맞이하기 위한 정화와 화해 - 기 프란치스코 신부

  • 이영숙
  • 2016-12-22
  • 조회 수 538

가해 대림 4주 금, 루카 1,57-66(16.12.23)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루카 1,57) ♣ 하느님을 맞이하기 위한 정화와 화해 ♣ 말라기 예언자는 페르시아의 지배를 받던 제 2성전 시기(바빌론 유배 후 서기 70년경까지)에 ...

12.22 목/ 오시는 하느님의 자비의 회상과 감사 - 기 프란치스코 신부

  • 이영숙
  • 2016-12-21
  • 조회 수 496

가해 대림 4주 목, 루카 1,46-56(16.12.22)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루카 1,49) ♣ 오시는 하느님의 자비의 회상과 감사 ♣ 하느님께서는 아이가 없는 한나의 가련한 처지를 굽어보시어 아이를 잉태하게 하십니다(1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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