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단과 사이비, 신흥 종교나 유사 종교를 병적으로 싫어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알립니다.
남의 돈을 뺐고 가정을 파괴하고 사람들을 들들 볶는 가스라이팅을 하고 범죄를 저지르게 하는 것이 인류 구원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사기를 쳐서 그때 그때 모면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건 종교가 아니라 사기꾼들이며 종교사냥꾼, 종교사기꾼들의 집단입니다.
제 주변에도 신천지 교회 때문에 술에 쩔어 살다가 경찰관을 폭행하고 감옥에 간 사람이 있어서 하는 말입니다.
사도 요한이 우리나라에 산 적이 있습니까? 사도 베드로가 우리나라에 다녀 간 적이 있습니까? 그러니, 사기꾼들이지요!
144,000명만 구원을 받는다 더니 이제 1,440,000명으로 늘었고 교주 이만희는 사기 혐의로 민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집회 때 십자가도 없이 토론하며 주례자가 자기가 예수라는 말을 공공연히 합니다.
대한민국 종교의 암담한 현실이며 그 숫자가 개신교 즉 기독교의 10분지 1로 알려져 있습니다. 밝혀진 숫자만 그 정도인데 실제는 더 많겠지요!
통탄할 노릇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한 천주교신자이자 그리스도인 중의 한 작은 자로서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