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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비판, 평가, 조언, 충고의 다른 말은 바른 말이다.


바른 말은 때로는 폭력적이다."



정혜신 [당신이 옳다], 2018. 중에서.



우리는 사람들과 먼저 충분한 관계를 맺어서 일정한 친분 관계 즉 LAPO를 형성하기 전에 먼저 그의 잘잘못을 탓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이 결국 상처가 됩니다. 우리 모두 그런 적은 없나, 반성하게 됩니다. 아마 저부터 회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주일 남은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한 천주교신자이자 그리스도인 중의 한 작은 자로서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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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성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안내 국가형제회 2025-04-24 2226
3737 댕댕이 이야기(다시 쓰기) 번외편-한 코커스 파니엘을 보며 이야기하다. 윤승환 사도 요한 2024-10-14 14
3736 등대(다시 쓰기) 공존의 시대 번외-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없게 하는 세상./정신 차려야 합니다. 윤승환 사도 요한 2024-10-14 6
3735 등대(다시 쓰기) 공존의 시대 번외-천주교에만 부활과 연옥 교리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감춰진 진실???! 윤승환 사도 요한 2024-10-13 25
» 등대(다시 쓰기) 공존의 시대 번외-바른 말은 때로는 폭력적이다./가끔씩 반성하게 됩니다. 윤승환 사도 요한 2024-10-13 6
3733 등대(다시 쓰기) 공존의 시대 번호 없음-편지 형식의 문자, 오늘 본당의 형제, 자매들과 크리스찬인 다른 동료들에게 보낸 문자. 윤승환 사도 요한 2024-10-13 16
3732 등대(다시 쓰기) 공존의 시대 번호 없음-신정국가 건설의 꿈./바라야 할 것을 바랍시다...! 윤승환 사도 요한 2024-10-12 36
3731 쉼표(다시 쓰기) 번호 없음-다시 권하고 싶은 한 편의 영화./[스포트라이트], 미국. 윤승환 사도 요한 2024-10-11 38
3730 쉼표(다시 쓰기) 번호 없음-천사는 존재한다./영적 존재도 실재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윤승환 사도 요한 2024-10-11 42
3729 쉼표(다시 쓰기) 번호 없음-권하고 싶은 한 권의 책./[악마는 존재한다.] 윤승환 사도 요한 2024-10-11 24
3728 막간에(다시 쓰기) 번호 없음-사람에게 비는 하느님./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윤승환 사도 요한 2024-10-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