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가지시기를 !
서약은 다음해에 해도되고 또 그 다음해에 해도 된답니다
다만 서약을 못하고 주님께 갈수도 있답니다.
신앙신천표를 작성 하는것도 의무가 아니고 자신의 영성의 삶을 돌아볼수있게하는 보조물의 보급이랍니다.
정평창보를 생활화하지않는 프란치스칸 행동하지않는 프란치스칸이 있기도 하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질책받기나 죄는 아니나
행동하고 생활화할때 진정한 프란치스칸 으로의 삶이라 할수 있겠죠 ?!
프란치스칸의 보습을잡고 뒤돌아 볼때 그것은 죄가 아니고 자신의 선택일 뿐이랍니다.
미카엘 형제님, 그리스도 신자가 어떤 경우에 고해성사를 보게 되는지요?
그리고 세속의 일과 세속에 대한 욕심, 자신에게 주어진 인간적, 크리스천적, 프란치스칸적 책임. 사회인으로서의 책임 등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요?
서약이 일일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시는 하느님께 귀의하시는 것이 아니기에
더욱 자유롭고 자발적인 크리스천 삶을 묵상해보시는 것이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