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평화빕니다!
푸른성모회나 목에거는 성의(스카풀라를)를 유기및 종신후에도 가지고 계신분이 있는데 종신서약을 함으로
이미 교황님께서 주신 수도복이자 성의를 받앗으므로 앞의 성의를 하지않아도 된답니다.
지금은 작은형제나 까푸친이나 콘벤뚜알이나 우리의 가족형제입니다.
프란치스칸부부가 자녀를 키워 교구사제로 보내는 분도 계신담니다.
교구사제로 않보내는것보다는 났죠!
하지만 프란치스칸사제로 보내지 않은것은 그부부가 프란치스칸의 삶을 잘못살았으리라고는
볼수없지만 더욱 함께하는 가족이면 더좋지않을가 하는 아쉬움은 있드람니다.
기쁘게 그리고 기꺼이 성소후원회원이 되시고 활동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