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빕니다.
저는 인천 엘리사벳 형제회 서기를 맡고 있는 조연희 안나입니다.
저희 형제회로 권양순(에우제니아) 자매님이 오셨는데 너무 연로하셔서 전 형제회가 어디셨는지 알 수 없다고 하십니다.
연세는 88세 정도시고 82년 12월 5일에 종신서약을 하셨습니다.
서울 안토니오 형제회에서 발급받은 영명축일 축하카드를 가지고 계셔서 (93.12.8발행) 안토니오 형제회로 문의했더니 그런 분이 안계신다고 해서 국가형제회로 연락을 드립니다.
소재를 알아서 형제회 전입을 해야 할 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조연희 안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