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무지한 질문같아 망설이다...
저는 굉장히 궁금합니다.
선배님들께 물어도 ?
저도 처음엔 사부님이 모자를 쓰셨나 했는데
나중에 삭발하신 모습임을 알고 너무 궁금했습니다.
처음 12동료들은 모두 삭발한 걸로 알고 있는데
12동료들만의 관례였는지 아님 지원자 때만 행해지다
어느 시기에 시대적 흐름에따라 없어진건지,
알고 싶습니다.
왜? 정수리쪽만 삭발을 했을까요?
나름으로는 삭발도 문화적 차이일거라는 추측은 가는데
더 심오한 뜻이 있을것 같습니다.
또, 회원으로써 기도생활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몰라 (성무일도 책도 없고)
기존 기도생활과 "회칙기도" 기도문을 하는데 괜찮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