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지금껏 제주도 서귀포시 효돈동에서 장애인 행정 도우미로 근무하였씁니다.
근무 하는 것도 그렇구 기본 점수 (자격증 등) 도 좋아서 장기간 근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하구 비슷한 자격의 여성 가장 장애인이 나타나는 바람에(이 자매님은 올해 우리 동으로 이사 오신 분입니다.) 밀려서 시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장애인 행정도우미 선발 기준표상 여성 장애인이 우선입니다. 그 중에서도 여성 가장은 더욱이요
2007년과 2008년에도 . 제가 일하던 주민센터에서 장애인 행정 도우미 정규직화를 추진하다가 그 주민센터에서 쫓겨나게 되엇는데, 그때 주님깨서 절 시청으로 피신시켜 주셨었습니다.
그러다가 효돈동은 제 성당이 있는 마을인데, 이곳으로 보내셨을 땐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유를 모르겟습니다.
이제 2016년도 얼마 안 남았고 2012년 1월 2일부터 갑니다.
저는 현재 제주도 레오 형제회 서기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서기로 봉사하기는 시청보다는 주민센터가 낫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규직화를 위해서 기도 중인데 정규직화를 이루기는 시청이 낫습니다.
과연 주님께서 절 시청으로 부르신 이유는 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