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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구

하계수련

조회 수 4190 추천 수 0 2009.08.23 19:10:14
차캄과 평화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수련
8월 하고 22일 오후부터 시작댄 수련은 저어 멀리 한양에서 구원모꼴배는 신부님을 모시고 이틀을 성대하게 보냈는데 차말로 재미있었능거 긑에예, 그중에서도 전에는 안하던 행사 도전 골든벨이라 카능거 유익하고 재미있었는데 우리형제회에서 차점 2명이 나온기 차말로 신기한기라, 그긋도 유기, 지원반에서 나오니 끄네 가스미 뿌듯항기라예, 또 장기자랑에 경상도 말로 "무조건"을 대사를 바까가주구 예수님 따무네 무조건 쪼처왔능기 재미 있고 흥도나게 해가 야단 법석을 떨었는데, 무식도 3등을 주데예, 그그는 젊은 친구들 한테 맺기 낫능기 효과를 얻었고 앞으로의 비젼을 보능거 긑엤서예.
우쨋던 효과적이고 유익한 하계수련 준비와 구상, 주최측 실천 모두모두 욕봤심니더

모니카

2009.09.07 23:47:53
*.137.27.158

평화를 빕니다.
하계수련회를 무사히 마치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구 봉사자,주방 봉사자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올해에는 저희 엘리사벳형제회에서 장기자랑 1등 사랑상을 받아 더 기쁘요.
모든 회원들의 협조와 결속에 기쁨과 평화가 포함이 되어ㅆ지요.
형제님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히이소.
시기 정모니카드림

아네스

2009.09.07 23:47:53
*.206.148.15

평화와 차캄
우리가 하계수련회를 해마다 십삼년차를 하고 있지만, 어떠한 환경에서도 무엇이 하나로 뭉칠 수 있게 하는지 모른다는 선배님들의 말씀이 실감나게 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하나하나의 선물들이 기맥힌 재주들을 품어 내는데 잃어버린 배꼽 찾는 사람 많았습니다. 성모님의 따뜻하고 감미롭고 자상한 사랑을 내 안에 받아 들일 때 어떤 마음의 상처도 치유 된다는 것을 실감하고 촛불이 다 달토록 애틋한 감동의 밤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룻밤을 불편한 자리도 마다하지 않고 함께한 시간들이 그리움으로 남아 있답니다. 형제들이여 기쁨을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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