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들한테 그리스도교에 대하여 선교를 할때 무조건 예수님을 믿으면 죽어 천당을 가고 안 믿으면 지옥을 간다는 맹목적인 선교보다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해주는 것이 더 마음에 와 닿듯시, 신자들한테 재속프란치스코에 입회를 권유 할 경우 어떤 방식으로, 어떤 말로 권유해야 그 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을까 고민입니다. 본당 공동체안에서 회원으로서 표양을 보여 주어 그들 스스로 형제회에 들어오게 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런 간접적인 방식은 시간이 오래 걸릴뿐만 아니라 별 효과도 없기에 직접 신자들과 부딛혀서 권유를 하는것이 가장 효과가 있을 것 같아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막상 입회 대상자가 있어 그들에게 재속프란치스코회원이 될 의향이 없느냐 권유 할래도 똑 부러지게 그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말을 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재속프란치스코회에 대하여,사부님에 대하여 이론적으로 아는 것은 많은데 장황하게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할수도 없는것이고 간단하게 핵심적인 요점만 설명할려니 막막합니다. 무슨말을 어떻게 설명해야 그들에게 관심을 같게 할수있을 까요. 제위.형제 자매님들의 고견을 듣고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새로운 지원자를 맞아들이기 위해 마음 쓰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시네요.
제가 재속프란치스코회에 지원할 때를 잠깐 돌아보니, 권유하시는 분이 믿음이 가서 이렇다
저렇다 별 질문도 없이 쉽게 지원했던 것이 떠오릅니다.
저도 이제 주변 사람들에게 지원을 권할 때가 있고, 좀 더 기다렸다가 권할 때가 있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기도인 듯 합니다. 마음에 품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기도를 하면서
가슴이 움직여서 자연스럽게 권하게 되는 경우가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