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5일(토) 11:00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층 로비 창가에 이광재 디모테오 신부님 흉상이 안치(安置) 되었다.
이 흉상은 전 서울지구 봉사자를 역임하신 박명신 마오로 형제님과 몇 분들이 뜻을 모아 제작되었으며,
조각은 서울시립대학, 상명여자대학, 성신여자대학 교수이신 석종수 작가님의 작품이다.
흉상제막식은 신성길 니꼴라오 교육회관장 신부님과, 국가, 서울지구 영적보조 신부님,
국가평의원, 서울지구 평의원, 서울 엘리사벳형제회 회원, 청년회원 등
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흉상 축복과 감사기도로 진행 되었다.
교육회관 2층을 오가는 길에, 이광재 디모테오 신부님의 흉상을 만나뵈면서
우리의 착한 목자이신
신부님의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큰 뜻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