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속프란치스코회 한국 진출 75주년기념 제3차 학술 심포지엄
주제: "한국 교회와 사회 안에서의 재속프란치스코회"
9월 8일(토)오후1:30~6:00,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제1강연: 장익 주교님
제2강연: 성염 전 교황청 대사
재속프란치스코회의 한국 진출 75주년을 맞이하여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75년이라는 은총의 역사를 기념하고 회상하면서 한국 교회와 사회 안에서의 재속프란치스코회를
재조명해보고 회개와 쇄신의 계기로 삼고자하는 취지로 제3차 학술 심포지엄이 개최되었으며,
600여명 회원들이 심포지엄에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장익 주교님은
작고 겸손한 어린이 같은 사람이 되고, 하느님께 대한 또한 자기 자신에 대한 깨달음으로 프란치스코
성인의 가르침인 가난의 삶을 살아야한다는 당부말씀과 함께 '하느님께서는 뿌리가 있는 그곳에서
기다리신다.' 근원, 원천으로 돌아가야 한다. 라고 힘주어 말씀하셨다.
성염 전 교황청 대사님은
'그리스도의 유혹과 사회 안에서의 프란치스칸', '유혹사회에 대응한 성프란치스코의 길',
'한국사회와 프란치스칸' 등의 소제목으로 세상 안에서 살아가야할 우리의 소명을 분명하게
일깨워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