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새롭게 출발한 제15대 국가평의회는
재속프란치스코회 한국현존 75주년을 맞아서
회원 각자와 각급형제회가
프란치스코처럼 작고 겸손하게 회개하고 쇄신하는 모습으로 변화될 것을 바라며,
구체적인 삶의 방향과 목표를 정하고,
이를 지난 5월5~6일 전국 지구평의원 교육에서 동의를 얻은 후 아래와 같이 결정했습니다.
각급 형제회는 자발적이고 다양한 변화로 회개와 쇄신 운동에 적극 동참하길 바랍니다.
-아 래-
제15대 국가평의회의 방향과 목표
◆ 방향: 회개와 쇄신
◆ 슬로건: 예, 제가 가겠습니다.
* 회개와 쇄신을 위한 슬로건의 의미
- 성경의 예언자적 소명 응답: “저를 보내십시오.”(이사야 6,8)
- 사부님의 프란치스칸 소명 응답: “가서, 무너져 가는 나의 집을 고쳐라.”
- 이광재 디모테오 신부님의 실천적 응답: “응, 응, 제가 가지요.”
(1) 목표
- 복음화 하기 위해 복음화 되기(국제총회 주제)
- 성 프란치스코 영성의 심화
- 형제회 생활의 자발적이고 다양한 변화 시도
(2) 국가평의회의 실행방안
- 평의원들의 친교를 돈독히 한다.: “가까이 더 가까이”
- 지구와 단위에 도움을 주고, 인재양성을 위한 각종 위원회 활동을 활성화한다.
- 새 평의원 교육, 양성봉사자 기초 및 심화 과정을 정례화 한다.
- 지구와 단위와 함께 하는 소통창구를 마련한다(평화의 사도, 홈페이지 등).
- 75주년 각종 기념사업을 완수한다.
(3) 지구와 단위형제회에 드리는 권고사항
① 성 프란치스코 영성의 심화와 보급
② 지구, 단위 평의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봉사
③ 성소식별과 서약의 의미 강조
④ 정기모임(구역모임 포함)의 다양한 변화 모색
⑤ 형제회 상황에 맞는 사도직 활동 추진
⑥ 본당과 교구와의 유대 돈독
⑦ 프란치스칸 가족과의 친밀한 형제애 나눔
⑧ 청년회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