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속프란치스코회 국제총봉사자 티보르 카우저와 국제총영적보조 ofmcap 토마스 징가 신부님께서 형제적 사목 방문으로 한국에 방문하셨습니다.
형제적방문이나 사목방문의 목적은 프란치스칸 복음 정신을 활성화하고 은사와 회칙에 대한 충실성을 추구하며, 형제회 간의 일치와 유대를 강화하고, 형제회로 하여금 더욱 효과적으로 교회와 프란치스칸 가족 안에서 참여하도록 하려는 데 있습니다(회헌 92조 1항, 회칙 26조 참고).
국제 형제적 사목 방문은 적어도 6년에 한 차례 받는 것이고(회헌 92조 2항 참조) 한국 국가형제회는 2019년에 형제적 사목 방문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