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말씀을 보면 분명히 위와 같은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죽어 없어질 인간이 삼위일체 하느님과 자신이 동등하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인신매매단 중에는 어린 소녀들을 유괴하게 성모 마리아와 똑같은 대접이나 다름이 없는 대접을 받게 해 준다고 약취하고 유인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여신과 같은 대접을 받는 인도의 쿠마리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녀들은 선택되어 살아 있는 여신으로 일정 기간 동안 그러한 대접을 받습니다.
그렇지만 나이가 들면 물러나야 합니다. 그녀들 중에는 물러난 뒤에도 여전히 자신히 자신이 진짜 쿠마리라고 행세하여 새로 뽑힌 "살아 있는 여신 쿠마리"와 대립각을 세우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이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북한에는 어버이 수령(?) 김일성 왕조가 존재하고 있으며 정명석과 같은 인간은 "나는 신이다."하며 사기를 치다가 결국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남과 북이 동시에 망신을 당할 일입니다.
우리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이러한 이리떼와 같은 인간들 여우 같은 인간들이 그렇듯 많이 존재하면 교회도 망하고 종교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고 세상도 망합니다.
교만과 독선과 아집의 끝은 죽음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영혼을 사탄에게 넘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종교인들과 정치인들의 감성을 촉구하는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한 천주교신자이자 그리스도인 중의 한 작은 자로서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