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이만희, 김정은 이 3사람은 이단과 우상숭배를 떠나서 사탄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이라서 저도 다른 의로운 사람들처럼 참고는 있지만 사탄의 하수인이 되기 충분한 사람입니다.
미국의 대통령 후보 중 도널드 트럼프는 이단 교회를 다니고 있다고 하니 이 사람도 사탄이라는 칭호에서 조금도 손색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 외에도 우리 사회에는 수 많은 우상숭배와 사탄이 존재합니다.
사실 우리가 이것을 판단할 것이 아니라 교회의 장상들에게 맡겨야 하지만 사탄은 항상 거창하게 구세주나 예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만 봐도 과연 그가 참예언자인지 아닌지를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의 기준은 우리가 익히 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지극히 낙관적이며 사탕발림과 같은 이야기를 하고 지도층과 부유층의 편을 들고 잘난 척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거짓예언자들입니다. 참예언자는 자신을 희생하고 비판을 받더라도 자신의 일을 멈추지 않고 대개 비판적이며 바른 소리를 하고 지도층이나 부유층이나 폭력에 굴하지 않습니다.
저는 네탄야후와 같은 사람은 윤석열 대통령처럼 어리석은 지도자라고 보고 있지만 하마스나 이란, 그리고 헤즈볼라 등은 거짓그리스도들이고 거짓예언자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지 맙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한 천주교신자이자 그리스도인 중의 한 작은 자로서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죄짓는 것이 자랑이 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를 명심하여서 자신이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명심하여야 합니다. 아니면 그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 모두에게 악마의 변호인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며 그리스도륻 다시금 십자가에 못박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명심 또 명심히여야 할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