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자들의 경우는 잘 모르지만 은경축이나 금경축의 경우는 사제 즉 탁덕님들의 경우는 결혼의 은혼식, 금혼식과 비슷하다고 배운 것 같습니다. 그것은 동양이나 서양의 경우도 비슷하며 원래 서양의 경우에서 따온 것이라고 들은 것 같고 주변 사람들에게 그렇게 가르친 것, 아니 전한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더 자세한 것은 종교인들이나 인터넷 각종 포탈의 검색창에 입력하시고 검색하시거나 네이버나 다음 카카오 지식인 등에 질문하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