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형제에 대해 전기들이 자세히 전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비교적 많은 자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애제자 세명이 있었듯이 프란치스코에게도 애제자 3명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레오, 루피노, 안젤로였는데, 레오형제는 프란치스코의 고해사제이며 비서로 여겨지고 있으며(1첼라노102),
사부님은 오상을 받으신 후 레오형제에게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께 드리는 찬미"(기도문)를 직접 양피지에 써서 주었고, 이 기도문은 지금도 남아있습니다.
또 레오 형제는 사부님이 오상을 받으시는 모습을 본 유일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잔꽃송이 3장(259쪽부터) 을 읽어보셔요.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또한 레오 형제는 여러가지 논란이 있지만 세동료전기를 썼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또한 사부님이 "레오형제에게 내리신 축복"(프란치스코와 성녀글라라의 글165쪽)은 유명하지요.
레오형제에게 보낸 편지(위 책147쪽)은 프란치스칸 자유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편지이지요.
사부님은 언제 어디서든지 레오형제와 항상 함께 했습니다.
분명한 것은 아니지만 잔꽃송이는 레오형제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사람들에 의해 씌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레오 형제는 영적형제들에게 영감을 많이 주었다고 보여요.
이 외에도 찾아보면 여러가지 일화가 있습니다. 첼라노를 참조하시면 좋겟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에 기대었던 요한 사도처럼 레오형제는 사부님의 요한사도라 할만큼 사부님의 뜻을 잘 알고 영적으로 뛰어났던 분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애제자 세명이 있었듯이 프란치스코에게도 애제자 3명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레오, 루피노, 안젤로였는데, 레오형제는 프란치스코의 고해사제이며 비서로 여겨지고 있으며(1첼라노102),
사부님은 오상을 받으신 후 레오형제에게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께 드리는 찬미"(기도문)를 직접 양피지에 써서 주었고, 이 기도문은 지금도 남아있습니다.
또 레오 형제는 사부님이 오상을 받으시는 모습을 본 유일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잔꽃송이 3장(259쪽부터) 을 읽어보셔요.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또한 레오 형제는 여러가지 논란이 있지만 세동료전기를 썼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또한 사부님이 "레오형제에게 내리신 축복"(프란치스코와 성녀글라라의 글165쪽)은 유명하지요.
레오형제에게 보낸 편지(위 책147쪽)은 프란치스칸 자유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편지이지요.
사부님은 언제 어디서든지 레오형제와 항상 함께 했습니다.
분명한 것은 아니지만 잔꽃송이는 레오형제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사람들에 의해 씌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레오 형제는 영적형제들에게 영감을 많이 주었다고 보여요.
이 외에도 찾아보면 여러가지 일화가 있습니다. 첼라노를 참조하시면 좋겟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에 기대었던 요한 사도처럼 레오형제는 사부님의 요한사도라 할만큼 사부님의 뜻을 잘 알고 영적으로 뛰어났던 분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