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은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입니다.
15일은 성모 승천 대축일 이구요.
14일 저녁 성무일도는 어떤 기도를 바쳐야 하나요?
매일 미사책에는 14일 저녁에 '성모 승천 대축일 전야미사'가 있습니다.
성인 축일 저녁기도를 바쳐야 합니까?
아니면 성모님 축일 기도입니까?
가능한 한 빠른 답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례 축일에는 등급이 있습니다.
대축일, 축일, 기념일, 자유일의 순서대로 등급이 있습니다.
따라서 8월 14일 저녁 성무일도는 콜베 성인 기념일보다 우선하므로
성모승천 대축일 제1저녁기도로 바치는 것이 옳습니다.
한가지 알아둘점은, 교회 전례력에 콜베성인이 기념일지라도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에서는 대축일로 지냅니다.
이럴 경우 교회는 수도회 축일에 우선권을 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글라라 성녀 축일도 교회는 축일 등급이지만
2회는 대축일이며,
10월 4일도 교회는 축일이지만 프란치스칸에게는 대축일이 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각 본당의 주보성인 축일은 그 본당의 대축일로 지내는 높은 등급입니다.
우리는 형제회 주보성인 축일을 아무런 의미 없이 지나쳐버리지 않는지
이 질문에 빗대어 한 번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전례 축일에는 등급이 있습니다.
대축일, 축일, 기념일, 자유일의 순서대로 등급이 있습니다.
따라서 8월 14일 저녁 성무일도는 콜베 성인 기념일보다 우선하므로
성모승천 대축일 제1저녁기도로 바치는 것이 옳습니다.
한가지 알아둘점은, 교회 전례력에 콜베성인이 기념일지라도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에서는 대축일로 지냅니다.
이럴 경우 교회는 수도회 축일에 우선권을 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글라라 성녀 축일도 교회는 축일 등급이지만
2회는 대축일이며,
10월 4일도 교회는 축일이지만 프란치스칸에게는 대축일이 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각 본당의 주보성인 축일은 그 본당의 대축일로 지내는 높은 등급입니다.
우리는 형제회 주보성인 축일을 아무런 의미 없이 지나쳐버리지 않는지
이 질문에 빗대어 한 번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좋은 질문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