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4살난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처녀시절에 수도성소를 품은적이 있었으나 극심한 혼란중에 수도성소가 길이 아님을 알고
결혼해 잘 생활하고 있지만..
그때 품었던 그 열망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차에 지인으로 부터 재속수도회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검색해서 들어와보았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전북 전주입니다.
홈페이지를 보니 형제회 모임에 자주 참석해야 하는것으로 나오는데
자세한 사항을 알고싶습니다.
추운날씨 몸 건강하시길 바라며..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