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착함
무더위에 수고 많이 하십니다.
다름 아니오라 새 성서가 발간되였는데 발자취를 따라서에 성무일도및 기타 성경구절도 많은데 국가 형제회에서의 새로 나온 성경구절로 바꾸어 발행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궁굼서생으로부터
국가 양성: +평화!
좋은 질문 해주셨군요.
현행 발자취를 따라서에 나오는 성무일도는 발췌본입니다.
성무일도는 교회의 공식적인 전례기도이므로
교회의 성무일도가 개정이 되어야 우리도 같이 개정하여 사용할 수 있답니다.
새 성경이 발행되어 신자들에게 원문에 가깝게 봉독할 수는 있지만
전례기도문은 엄청난 작업이고, 또 우리 국가 형제회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어서 현행대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각 수도회 역시 현행대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궁금한 사항을 적어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 날 되시길 빌며
이현주 가타리나 올림. -[07/09-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