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빕니다.
아씨시 교재 25쪽 상단에 회헌에 대한 질문 입니다.
교재에는 회칙에 대한 적용으로 현 회헌은 교황청 축성생활회와 사도 생활단에서
2001년 2월 6일 인준.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발자취를 따라서 5쪽 중간 부분에 보면
1999년 마드리드 총회에서 마련한 새 회헌은 2000년 12월 8일에 성좌의 축성생활회 및
사도생활단성의 교령으로 인준 받고, 2001년 1월 1일에 1회 및 율수 3회의 총봉사자
위원회로부터 전달 받아, 2001년 2월 6일 재속 프란치스코회 총회장이 공포 했습니다.
인준과 공포 날짜가 다른데 어느쪽으로 알아야 할까요? (참고 2001년9월17일 발행 지침서)
국가양성: +평화를 빕니다.
지원자님!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새 회헌의 인준은 2000년 12월 8일 성좌로부터 인준을 받고
2001년 1월 1일 1회와 율수3회로부터 전달을 받아
2001년 2월 6일 재속프란치스코회 총회장이 회헌이 적용되도록 공포한 날입니다.
그러므로 아씨시 양성교재 25쪽의 인준은 공포의 잘못된 표기입니다.
양성 교재를 수정해야겠지요.
다음에 교재를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아문 질문에 갑사드리며
이현주 가타리나 올림. -[05/26-15:02]-
지원자: 감사합니다. 아씨시 양성교재 2과를 보고 성무일도를 배워 보는데 혼자 이해 하기가
어렵습니다. 좀 더 상세하게 예를 들어서 설명이 되었으면 이제 갓 깨어난 병아리들이
걸음마 하기가 쉽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닭이 되었을 때는 잘 할 수 있겠지요?) -[05/27-19:01]-
국가 양성: +평화를 빕니다.
네... 지원자가 성무일도 순서대로 바치기가 어려우시지요?
조만간 아마도 6월 중순경에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울 수 있도록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실 수 있겠지요?
먼저 몇가지를 언급해 드리면, 교회의 축일에는 등급이 있어서
그 등급에 따라 성무일도를 바치는 방법이 달라요.
우리 발자취의 성무일도는 발췌본이라 그래도 쉽게 엮었어요.
일단, 대축일이 있고, 축일, 기념일, 자유일이 있어요. 그러나 발자취에는 자유일은 없지요.
이 축일 등급에 따라 성무일도를 바치게 된답니다.
아마 발자취 성무 일도 바치는 법이나 아씨시 교재를 자세히 보시면
제가 알려드리기 전에 먼저 아실 수 있을지도 몰라요.
늘 좋은 날 되시길 빌면서... -[05/31-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