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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려주세요 - 지원자 ┼
│ 궁금해요 방에 187번 발자취의 성무일도에 관한 질문 중에 지원자의 질문에 답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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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양성담당: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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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질문 해주셨는데 미처 못봐서 죄송합니다.
│ 먼저 정확히 알아보고 알려드리겠습니다.
┼ 평화를 빌며... -[05/11-02:10]- ┼
지원자: +평화를 빕니다.
주일 낮기도 시편1기도 시작할때는 부활시기 알렐루야를 하고 영광송 뒤에 알렐루야를 하고 시편 2 시작할 때는 후렴을 생략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뭇 백성이...' 하는 시편으로 바로 들어 가는지요? 시편 3도 마찬가지로 너희는 '열어라로 ...'바로 들어가서 시편 끝에 알렐루야를 하는건가요? 양성 받을때 시편1 뒤의 (지침서245쪽) 부활시기 알렐루야는 인쇄가 잘못 되었다고 시편1시작과 시편3 끝에만 알렐루야를 한다고 한것 같은데요. 어느게 맞는지 궁금 합니다.너무 기초적인 질문을해서 죄송합니다. -[05/05-00:15]-
<답변>
지원자님의 질문에 너무 늦게 답변을 드려 죄송합니다.
부활시기 낮기도는 찬미가 가 끝난 후 후렴으로 알렐루야를 시작하고 시편 1, 시편 2, 시편 3을 다 한 후 알렐루야로 마치게 됩니다. 성무일도는 보통 3편의 시편 찬송을 바치게 되는 데, 부활시기에는 시작과 끝에만 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현재 발자취 244쪽의 부활시기 알렐루야를 하고 나면 245쪽의 알렐루야는 하지 않고 바로 시편 2로 들어갑니다. 시편 3을 바친 후 부활시기 알렐루야를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알렐루야를 한번 더 한다고 해서 오류는 아닙니다. 성무일도는 전례 기도이기 때문에 그 형식과 운율에 있어 교회가 통일을 하고 있습니다. 245쪽의 알렐루야는 하지 않아야 하지만 한다 해도 무방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통일을 기하기 위해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주님의 축복과 평화를 빌며
이현주(가타리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