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 발자취의 성무 일도
안녕하세요 궁굼한것 질문 합니다. 답을 주세요.
1.지금은 사순시기 입니다. 일렐루야를 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님 어서오사 저를 도우소서. 영광송. 알렐루야"를 바치는데 사순시기에도 알렐루야를 바쳐야 하나요?
2. 주일 제2 저녁 기도에서 성 프란치스코의 말씀의 기도문 끝 부분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부분이 있는데 주님의 기도 전부를 바침니까? 아니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만 바침니까?
궁굼증을 해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3/23-10:33]-
국가 양성담당: +평화를 빕니다
질문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답변을 드립니다.
1. 사순시기에는 후렴구에 있는 '알렐루야'는 모두 다 하지 않습니다.
2. 주일 제2저녁 기도에서 성 프란치스코의 말씀은 신자들에게 보내신 둘째 편지 19-20절의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기도를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따라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로 독서가 끝나는 것입니다.
늘 복된 나날 되소서!!!
-[03/23-20:45]-
빈자: 답을 주신 국가 양성담당자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저의 생각과 동일하여 더 기쁨니다. 앞으로도 좋은 답 주시기를 부탁드리면 주님과 사부님의 축복이 항상 머무시기를 빕니다. -[03/25-04:32]-
지원자: +평화를 빕니다.
주일 낮기도 시편1기도 시작할때는 부활시기 알렐루야를 하고 영광송 뒤에 알렐루야를 하고 시편 2 시작할 때는 후렴을 생략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뭇 백성이...' 하는 시편으로 바로 들어 가는지요? 시편 3도 마찬가지로 너희는 '열어라로 ...'바로 들어가서 시편 끝에 알렐루야를 하는건가요? 양성 받을때 시편1 뒤의 (지침서245쪽) 부활시기 알렐루야는 인쇄가 잘못 되었다고 시편1시작과 시편3 끝에만 알렐루야를 한다고 한것 같은데요. 어느게 맞는지 궁금 합니다.너무 기초적인 질문을해서 죄송합니다. -[05/05-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