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는 책이 두권이라서
소성무 일도랑 지침서랑 전 두권을 다 갖고 있어요
발자취책을 보면 소성무일도를 바치는것을 권장한다고 하죠
우리가 바치는건 소성무일도서 가져온 약식 성무일도라고 하죠
그럼 회원인 저는 소성무일도를 바쳐도 되나요.....
너무 궁금해서요
아시는 분은 리필 부탁드립니다
아잉 머리얌
머리가 복잡해요
지침설 보면 바쳐도 된다고 나온단 말이죠
소성무일도 .대성무일도 .발자취를 따라서
이 3가지 형식 중 하나만 바쳐도 되나요
이거원 종신한 사람이 지원자들이 하는 질문 한다고 하시겄어요
정말 궁금하거든요 ....
국가형제회: 몇가지의 성무일도로 인해 실비아 자매님이 혼란스러우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발자취를 따라서' 지침서의 기도는 발췌본 소성무일도입니다. 이는 대 성무일도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회원들은 가능한 '대 성무일도'를 바치기를 적극 권장하고 있지만, 실비아 자매님이 소지하신 소성무일도와 지침서의 발췌본 성무일도, 그리고 대성무일도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해서 바치시면 됩니다.
-[10/04-11:26]-
빈자: 발자취의 성무 일도
안녕하세요 궁굼한것 질문 합니다. 답을 주세요.
1.지금은 사순시기 입니다. 일렐루야를 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님 어서오사 저를 도우소서. 영광송. 알렐루야"를 바치는데 사순시기에도 알렐루야를 바쳐야 하나요?
2. 주일 제2 저녁 기도에서 성 프란치스코의 말씀의 기도문 끝 부분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부분이 있는데 주님의 기도 전부를 바침니까? 아니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만 바침니까?
궁굼증을 해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3/23-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