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이셋의 엄마이고 초등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결혼전에 가졌던 수도성소에 대한 미련이 남아 알아보던 중 모임도 있다고 해서 여쭤봅니다.
저의 현재 신앙생활이 입회를 청하기에 너무 부끄러우나 혼자보단 함께 함으로서 신앙이 성장할 수 있지않을까 욕심부려봅니다.
만일 허락해주시면 모임에 참석하고 싶은데 주소는 강서구 방화3동입니다.
가까운 형제회의 모임시간과 장소를 알 수 있을까요?
국가형제회: 문의하신 자매님께 답을 드리겠습니다.
지원하시려는 의지와 지원자의 자격에 합당하다면 충분히 형제회의 모임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용기를 내시고 아래 전화로 문의하시면 자매님이 어느 형제회에 가셔야 하는지
해당 형제회를 알려드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지구 사무실 : 02)779-3881 -[07/04-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