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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JMS의 정명석 교주는 자신이 신이라고 하며 억지 주장을 펴며 하느님과 동등한 위치에 서려고 합니다. 사탄이지 하느님이 아닙니다. 누군가 자신의 삼위일체 하느님과 대등하고 그렇게 능력이 된다고 주장하면 안 되는 것이 아닐까요?


그러면 자신의 아내는 성모님이고 자신의 아들은 예수님이라도 된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자신의 첩들은, 그리고 아들 딸들은 선녀이고 예언자들이라도 된다는 주장도 되지 않을까요?


지금은 후삼국 시대도 아닌데 견훤, 왕건, 궁예와 같은 사람들이 있다고 제가 말한 바 있습니다. 셋 다 그렇고 그런 사람들이었다고 역사가들은 냉정하게 평가합니다. 우리는 지금도 후삼국 시대와 다름이 없는 시대와 살고  있나요? 한 번 자신들과 이웃에게 냉정히 물어 보고 우리 그리스도인들부터 반성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한 천주교신자이자 그리스도인 중의 작은 자로서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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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자유게시판 안내 국가형제회 2025-04-24 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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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7 등대.제608호-사랑의 하느님, 자비의 하느님, 섭리의 하느님;주님 수난 성금요일 저녁에 올리는 글...! 윤승환 사도 요한 2023-04-07 36
2696 등대.제607호-사랑의 하느님, 자비의 하느님, 섭리의 하느님;주님 수난 성금요일...! 윤승환 사도 요한 2023-04-07 43
2695 등대.제606호-사랑의 하느님, 자비의 하느님, 섭리의 하느님;파스카 성삼일의 시작-[성목요일] 윤승환 사도 요한 2023-04-06 25
2694 등대.제605호-사랑의 하느님, 자비의 하느님, 섭리의 하느님;파스카 성삼일-[성토요일의 성모님]...! 윤승환 사도 요한 2023-04-06 6
2693 쉼표.247-짧은 시 하나;구원을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담배와 커피가 필요할까요...? 윤승환 사도 요한 2023-04-05 38
2692 쉼표.246-1577-1577의 하느님과 애뉴어티 코엡티스의 하느님...! 윤승환 사도 요한 2023-04-05 36
2691 쉼표.245-성주간 수요일에 다시 읽는 책;[죄와 벌], 도스토예프스키, 러시아...! 윤승환 사도 요한 2023-04-05 21
2690 등대.제604호-사랑의 하느님, 자비의 하느님, 섭리의 하느님;다시 새기기-"잠자는 자여, 일어나라."-주님의 말씀이십니다...!ㅠㅠ 윤승환 사도 요한 2023-04-04 6
» 등대.제603호-사랑의 하느님, 자비의 하느님, 섭리의 하느님;왜 자신이 신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경계해야 할까요? 윤승환 사도 요한 2023-04-0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