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칙해설서를 보면 재속프란치스코회는 그리스도교 교리증진을 목적으로 있는 단체도 아니요, 신심이나 자선사업을 하기위한 자선단체도 아니요 ,사도직 활동을 하기 위한 활동 단체도 아닌 수도회의 정신에 동참하여 복음을 생활화 하는데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복음의 생활화는 곧 예수님의 가르치심, 예수님의 삶을 내 생활에 접목시켜 그대로 따라 살아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복음의 생활자체가 자선활동, 각종 사도적 활동이 아닌가요. 즉 복음의 생활화나 각종 유형의 교회 활동이 그게 그것이 아닌가요.왜 굳이 단체의 특성에서 이것을 따로 분리시켜놓고 회칙을 해석하는 지요. 좀 혼돈이 오네요. 아울러 우리 3회원들이 살아가야 하는 복음의 생활화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좀 확실이 알려 주셧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당내의 일반활동단체의 사도적활동과 복음의 생활화와의 차이점에서 이해하기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