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재속 프란치스코 회원들은 이 세상에서 성 프란치스코 사부님의 영성을 따르며 복음적인 삶을 살아 보고자 회원이 되었다. 그러나 솔직히 우리는 사부님의 영성을 따른 다고는 하지만 사부님 당시 처럼 살아 갈수는 없다. 우리는 무소유의 삶을 살아가는 수도자가 아니며 가정과 직장을 가지고 있는 재속인이기 때문이다. 많은 회원들이 심지어 종신회원들 까지도 사부님의 영성에 대하여 도저히 쫒아 갈수 없는 도달 할수 없는 경지로 알고 포기와 실망과 낙담을 하는 것을 보았다.심지어 본 싸이트에서 보닌까 어느 종신회원께서는 사부님 영성이 안맞는 다고 다른 재속회로 갈려는 생각까지 한다고 한다. 왜, 그런생각까지 했을까? 분명히 동감한다. 그러나 이 어지러운 세상을 살다 보면 완벽한 영성 생활을 할수가 없다. 성직자는 성직자대로 수도자는 수도자대로 알게모르게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성무와 수도생활을 하고 있다. 하물며 우리 재속인이야 ....... 따라서 어차피 사부님처럼 의 삶을 우리 재속인들은 살아 갈수가 없기 때문에 회칙과 회헌도 우리 재속인의 삶에 맞게 , 재속인으로서 살아가면서 복음의 삶을 살아 갈수 있게끔 되어있다. 이것만 잘 지키고 이행하면 훌륭히 사부님의 영성을 따르는것이 되고 모범적인 재속 프란치스코 회원이 되는 것이다. 그 무엇을 더하랴. 그러나 사부님의 공부는 계속해서 가능하면 사부님 쪽으로 다가가야 겠지요. 이왕에 프란치스코 사부님의 길을 따를려고 회원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회원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