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싶은 심정은 충분히 헤아릴 수 있습니다.
프란치스칸 영성학교는 프란치스칸 영성을 알리기 위하여 수도자 신학원 원장이신 오바오로 신부님께서 2001년 시작하여 1회 졸업생을 냈고 2002년에 2회 신입생을 뽑고 있습니다.
재속 프란치스코회에서 각 지역에서 이런 학교를 신설한다면 아주 좋겠지만 좀 요원한 일입니다. 미약하나마 국가형제회에서는 이 기회를 살려서 재속 프란치스칸 중에 영성 전문가 양성을 하기로 결정하고 교육비를 지원해 주는 장학제도를 신설하여 2001년에 8명의 장학생을 배출했고 2002년에도 1월 20일까지 신청해 주기를 각 지구와 단위에 알렸습니다.
자매님께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필요한 과목의 청강도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