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칸 영성학교에 대한 제언
인터넷이나 통신을 이용한 영성학교
성바오로 딸수녀원에서 운영하는 통신교리나 서울교구에서 운영하는 통신 신학원처럼 프란치스칸 영성학교도 현재 구축된 국가 홈페이지 또는 작은형제회 홈 페이지 아니면 별도의 홈 페이지를 마련해서 교재나 과제를 올려주시고 등록된 학생들이 공부한 것을 다시 올리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면 거리와 시간의 제약에서 탈피해서 보다많은 회원들에게 공부할 기회를 줄 수 있다 생각됩니다.
물론 여러가지 어려운 점이 많으리라 예상되지만 뿌린 수고 보다 몇십배, 몇백배 많은 수확을 거두리라 생각합니다.
부산지구형제회 임기태 마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