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형제, 자매들의 글을 다 읽거나 성령께서 이끄시는 친교를 제대로 나누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역은 동탄지역 안토니오 형제회로 되어 있는데 연락이 자주 오지 않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이끄시는 친교와 위로, 나눔의 아름다움과 이끄심을 다 누리지 못 하고 있는 것이 제가 부족한 부분이 많아 그런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라도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의 사랑을 직접 더 체험하고 싶습니다.
요셉 성인과 지극히 거룩하온 동정녀 성모 마리아님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조속한 회신을 바랍니다.
한 천주교신자이자 그리스도인이며 장애인 활동가로서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