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를 빕니다.
첫 3회원 복자 루케치오 축일인 4월 28일은
작은형제회의 국가영적보조자 신부님이신
김태승 안티모 신부님의 영명축일이기도 합니다.
신부님은 국가형제회의 부영적보조자이시면서
서울지구 정영적보조자이십니다.
국가평의원 몇몇과 서울지구 평의원님들과 몇몇 단위 회장님들과 함께
신부님의 축일을 축하해 드렸습니다.
조촐하고 소박한 축일 축하는
수도원에서 마련해주신 저녁식사와 맛있는 포도주를 마시며
형제회 일들을 나누는 담소의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다시한번 안티모 신부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멀리서나마 늦게 대전지구 형제회 회원 모두의 기원을 담아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더욱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한국 국가형제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시리라 믿으며 많은 힘이 돼 주십시오.
"조촐하고 소박한 축하"라는 표현이 참 좋네요.
우리 프란치스칸 정신에 부합하는 분위기를 느껴봅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