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연길(서광의 집)에서 근무나 봉사를 희망하는 분을 찾습니다. -
1. 중국 연길(서광의 집)에서 음악치료, 물리치료, 언어치료사로 근무하거나 봉사를
희망하는 분을 찾습니다.
2. 서광의 집은 씨튼까리따스 수녀회의 해외선교 사도직으로 1995년 중국 연길에 설립한
특수아동유치원이며, 현재 지력장애, 자폐증, 지체부자유 아동들을 교육하는 곳입니다.
'서광의 집'이란 뜻은 말 그대로 '해가 떠오르는 집'으로 만2세부터 9세까지의 아동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3. 해외선교와 특수아동교육에 관심이 있으신 분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체류비자가 발급되고 신분도 보장됩니다. 씨튼 까리따스 수녀회가 한국 재속프란치스코회에 선교사 파견 요청을 한 것입니다.
• 국가형제회 사무실 ☎02-752-9839, e-mail: ofskorea@hanmail.net
• 국가선교담당 이영주(보나) 010-2324-3876